엘파운더, 개양귀비 추출 복합소재 '피부항염' 기술 개발•특허
베트남조아
0
273
2025.02.17 03:18

엘파운더의 개양귀비 추출 소재 피부보호 기술 특허등록증. 엘파운더는 개양귀비 꽃과 씨앗의 최적배합으로
미세먼지로부터 피부보호 및 미백•주름개선 효과가 있는 다기능성 원료를 개발했다고 설명했다. (사진=엘파운더)
바이오 신소재 전문기업 엘파운더(대표 이자복)가 개양귀비에서 추출한 천연성분을 활용한 미세먼지 피부 보호 및 개선 기술을 개발, 특허등록했다고 17일 밝혔다.
이 기술의 핵심은 개양귀비의 꽃과 씨앗에서 각각 추출한 성분들의 시너지효과로, 엘파운더 연구팀은 추출물질의 최적 배합비를 발견해 미세먼지로부터의 피부보호 및 미백과 주름 개선까지 가능한 다기능성 원료를 개발했다.
엘파운더에 따르면 초미세먼지(PM2.5) 대응효과는 개양귀비 추출물 100μg/mL와 씨앗 오일 2ppm의 조합, 또는 추출물 200μg/mL와 씨앗 오일 2ppm 조합에서 최적의 효능이 확인됐다.
엘파운더는 이번 특허기술을 토대로 안티폴루션 화장품, 기능성 스킨케어 제품 등 다양한 제품군으로 사업영역을 확장할 계획이다.
[인사이드비나=이영순 기자]
출처 © 인사이드비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