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은행, 전국 영업점 ‘무더위 쉼터’ 운영…9월30일까지
베트남조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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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5.24 04:19

하나은행은 지역주민들이 폭염을 피해 시원하고 안전하게 여름을 보낼 수 있도록 전국 영업점에
‘무더위 쉼터’ 공간을 마련해 오는 9월30일(매일 오전 9시~오후 4시)까지 운영한다. (사진=하나은행)
하나은행(은행장 이호성)은 전국 지역민들이 폭염을 피해 시원하고 안전하게 여름을 보낼 수 있도록 전국 영업점에서 ‘무더위 쉼터’를 운영한다고 15일 밝혔다.
올 여름도 극심한 무더위가 예상됨에 따라 하나은행은 지난해 보다 한달 빠르게 ‘무더위 쉼터’를 개방, 오는 9월30일까지 매일 은행영업시간인 오전 9시부터 오후 4시까지 운영한다.
고령층 및 폭염 취약계층을 비롯 주민들은 누구나 무더위 쉼터에서 무더위와 폭우를 피해 휴식을 취할 수 있으며, 생수도 무료제공된다.
한편, 하나금융그룹은 산불피해 지역 및 집중호우 피해 지역의 이재민 구호와 피해복구를 위해 성금 지원과 함께 구호물품을 전달하는 등 예상치 못한 재난으로 어려움을 마주한 지역사회와의 상생을 통해 ESG활동을 전개해오고 있다.
[인사이드비나=오태근 기자]
출처 © 인사이드비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