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노이시: 경증 감염자 치료용 몰누피라비르 20만정 긴급 배포
운영팀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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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12.23 04:52
하노이시 보건국은 오늘 (12/23일) 보건부로부터 20만 정의 몰누피라비르 (Molnupiravir) 200mg 정제를 할당 받았다고 발혔다. 이에 따라, 지역내 감염자들 중 투약이 가능한 감염자들에게 긴급하게 배포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참고사진: suckhoedoisong]
감염자들이 치료를 받고 있는 병원에서는 규정에 따라, 치료시설 및 자택치료자 등의 프로그램 참여 대상자들에게 긴급 배포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하노이시 보건국에 따르면, 몰누피라비르을 배분하기 위해서는 4가지 기준에 따라야 한다.
- 신속항원검사 또는 PCR 검사결과에서 양성으로 판정된 지 5일 이내
- 18세 이상 대상자 중 50세 이상이거나 기저 질환이 있는 경우 우선권 부여
- 약물 치료 프로그램 참여에 동의
- 약물 복용에 대한 금기 사항이 없음
특히, 환자들이 자택에서 격리되어 치료를 받고 있는 경우 지역 관할 당국에서 발행한 자택 격리에 동의하는 결정서를 보유해야 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