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정희, 병원에서 공식 사망”…살아있는 서정희 ‘분노’

“서정희, 병원에서 공식 사망”…살아있는 서정희 ‘분노’

베트남조아 0 565

251452ffb1d8234c10e13ea613e9256f_1656760349_1732.jpg
 

© 제공: 서울신문           유방암 투병중인 배우 서정희가 가짜뉴스를 퍼뜨리는 유튜버에 분노했다. SNS 캡처

유방암 투병중인 배우 서정희가 가짜뉴스를 퍼뜨리는 유튜버에 분노했다.

서정희는 최근 자신의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에 한 유튜버가 올린 썸네일을 캡처해 올렸다. 이 사진에는 ‘서정희는 병원에서 공식 사망했다’는 글귀가 적혀있다.

이에 서정희는 “클릭수로 돈을 벌려고 암을 이겨내고 열심히 사는 저를 판다”며 “영정사진까지 만들었고, 자극적으로 유인한다”고 남겼다.

이어 “저는 29일 4차 항암치료를 받을 예정”이라며 “저는 이런 유튜버들의 피해자다, 가족들 친구들 교회 식구들 전화가 빗발친다 어찌할까요?”라며 분노의 목소리를 높였다.서정희가 올린 해당 유튜브 채널 캡처 사진에는 ‘서정희는 병원에서 공식 사망했다. 그녀에게 이런 일이 일어나다니 믿을…’라는 글이 적혀있다.

특히 이 유튜버는 썸네일 사진으로 스타들이 장례식장에 참석해 울고 있는 모습과 함께 서정희의 얼굴을 이용해 영정사진까지 합성해 만들어 충격을 줬다.

한편 서정희는 최근 유방암 진단을 받아 지난 4월 수술을 마쳤다. 이후 가발 구매 소식을 전하는 등 항암치료 과정을 SNS를 통해 네티즌과 공유하고 있다.

0 Comments
남성 골프채 중고 풀세트 판매합니다
꽃이여
골프 핑 425
하늘소
등록된 글이 없습니다.
맨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