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예지, 논란에도 현 소속사와 재계약…활동 박차 가할 듯
운영팀장
0
568
2021.12.29 21:57

아이필름 코퍼레이션, CJ CGV 제공
서예지(사진)가 논란을 겪은 후에도 현 소속사와 인연을 이어가게 됐다.
서예지 소속사 골드메달리스트 측은 30일 “서예지와 최근 재계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서예지는 지난달 골드메달리스트와 계약 종료를 앞두고, 깊은 신뢰를 바탕으로 재계약을 확정한 것으로 전해졌다.
골르메다리스트는 지난해 1월 설립부터 인연을 맺어온 서예지와 계속 동행하기로 한 것.
서예지는 지난 2013년 tvN 시트콤 ‘감자별 2013QR3’로 데뷔해 MBC 드라마 ‘야경꾼 일지’, KBS2 ‘화랑’, tvN ‘무법 변호사’, '사이코지만 괜찮아', 영화 ‘양자물리학’, ‘내일의 기억’ 등으로 존재감을 드러냄과 동시에 연기력을 선보였다.
‘사이코지만 괜찮아’에서는 사연을 가진 동화작가 고문영 역으로 최고의 인기를 구가했던 그는 지난해 7월경 전 남자친구 김정현 가스라이팅 논란에 휘말리며 갑질. 학폭 등의 각종 논란이 불거졌다.
이후 짧은 휴식기를 가지다 지난달부터 tvN 새 드라마 ‘이브’를 촬영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이브’는 대한민국을 발칵 뒤집은 재벌의 2조원 이혼소송이라는 내용을 다루는 가운데, 서예지는 천재 아버지, 아름다운 어머니 사이에서 태어났지만 불행한 가정사를 겪은 후 치명적인 매력을 가진 인물 ‘이라엘’로 분할 예정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