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이어트 중엔 커피보다 '이 음료' 도움

다이어트 중엔 커피보다 '이 음료' 도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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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공: 헬스조선          다이어트 중엔 커피보다 '이 음료' 도움

다이어트할 때는 음식을 잘 선택해 먹는 게 중요하다. 실제로 비슷한 식품군 중에서도 살을 빼는 데 더 효과적인 음식들이 있다.

닭 가슴살과 쇠고기 안심 중엔 어떤 음식이 살을 빼는 데 효과적일까? 바로 닭 가슴살이다. 닭고기에는 양질의 단백질이 함유돼 소화 흡수가 잘 된다. 특히 닭 가슴살은 닭 부위 중 가장 지방이 적고 단백질이 풍부하다. 쇠고기도 동물성 단백질이지만 닭고기보다 포화지방산의 비율이 높다.

커피와 녹차 중에는 녹차를 택하는 것이 좋다. 다이어트할 때 반드시 충분히 섭취해야 하는 것이 '수분'인데 과도한 카페인 섭취는 오히려 탈수를 유발해 순환을 방해하고 변비를 일으킬 수 있다. 커피와 녹차 모두 카페인이 들어 있다. 하지만 녹차의 경우 1잔(티백 1개 기준)에 15mg 정도의 적은 양이 들어있으며, 이는 약 70mg이 들어있는 커피의 4분의 1 수준도 안 되는 양이다. 또한, 녹차의 카테킨 성분은 강력한 항산화 성분으로 몸속 노폐물을 배출해 다이어트에 더 도움을 준다. 다만, 녹차도 많이 마시면 카페인 과다가 될 수 있으니 묽게 우려 마시는 것이 좋다.​​

오이와 셀러리도 다이어터들이 많이 택하는 음식인데, 둘 중에는 ​식이섬유 덩어리인 셀러리가 다이어트에 더 효과적이다. 셀러리의 식이섬유 양(100g당 3.96g)은 오이(100g당 1.5g)의 두 배 이상이다. 식이섬유는 장운동을 활발하게 해 신진대사를 촉진할 뿐 아니라 포만감을 오래 유지하는 데 도움을 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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