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승호와 명상하고 싶은 분들 주목하세요"
한화손해보험 제공/ [©파이낸셜뉴스 김예지 기자]
한화손해보험이 새해를 맞아 회사가 운영하는 명상 유튜브 채널 ‘시그니처 테라피’에 배우 유승호와 함께한 명상 콘텐츠를 공개했다고 4일 밝혔다.
‘시그니처 테라피’는 한화손보의 대표상품 ‘한화 시그니처 여성 건강보험3.0’ 출시 기념으로 지난해 11월 론칭한 유튜브 채널이다. ‘당신을 위한 도파민 대피소’라는 콘셉트로 일상 속 지친 몸과 마음을 건강하도록 돕는 명상 콘텐츠를 제공한다.
새롭게 제작된 3개의 명상 콘텐츠는 배우 유승호씨가 내레이션에 참여할 주제를 직접 선정하고, 본인의 이야기와 경험을 담아 녹음을 진행했다. 유씨의 감미롭고 차분한 목소리가 어우러져 몰입감 높은 명상 경험을 제공한다.
유씨는 “최근 주변에서 많은 추천을 받아 명상을 시도해봤는데, 마음이 평온해지는 것을 느꼈다. 그래서 많은 분들께 제가 경험한 명상의 장점을 전하고 싶어 이번 프로젝트에 참여하게 됐다”고 전했다.
한편, ‘시그니처 테라피’는 양질의 명상 콘텐츠를 기반으로 개설한지 약 2달 만에 구독자 2만5000명을 돌파하고 누적 조회수 60만회 이상을 기록하는 등 입소문을 타며 인기를 얻고 있다. 시청자의 대다수가 2544대 여성일 정도로 스트레스에 지친 현대 여성들의 몸과 마음을 치유하는 채널로 발전 중이다.
한화손보 관계자는 “유승호씨가 지닌 무해한 이미지와 감미로운 목소리가 명상 콘텐츠와 적합해 이번 프로젝트를 기획하게 됐다”며 “향후 명상 콘텐츠 외에도 여성의 자기계발과 성장 등 멘탈건강에 도움을 줄 수 있는 다채로운 콘텐츠를 선보이겠다”고 전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