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독 튀는 연예인..."84모임" 사진 한장
베트남조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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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1.09 05:49
현봉식(아랫줄 중앙)/현봉식 인스타그램 [ⓒ톱스타뉴스=김효진 기자]
이준혁이 연예계 84년생 모임인 '84모임'에 참석했다.
지난 8일 현봉식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친구들아 얼굴 몰아준다며? 84모임"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한자리에 모인 이준혁, 유연석, 쌈디, 세븐, 김용준, 현봉식의 모습이 담겨 있다.
이준혁은 지난 7일 방송된 SBS '틈만나면'에서 84모임을 언급했다.
이날 유연석은 이준혁에 대해 "요즘 약간 온라인 친구"라고 소개했다. 이에 이준혁은 "사실 되게 섭섭했다. 방송을 봤는데 무슨 모임을 뭐 기안84씨랑 했다고. 나는 안 불러주고. 방송에만 그렇게 하고"라고 말했다.
유재석은 "준혁이가 늘 섭섭함이 있더라. 섭섭함을 갖고 있다"라고 말했고, 유연석은 "84모임을 다음 주에 할 예정인데 이게 방송 나갈 때는 우리가 자리하고 난 이후일 수 있다. 우리가 다음 주에 만날 예정"이라고 밝혔다.
이에 앞서 유연석은 지난해 11월 방송된 '틈만나면'에서 84모임 멤버인 쌈디, 김용준, 세븐, 기안84, 이준혁, 현봉식을 언급한 바 있다.
이에 유재석은 "봉식 씨가 84지? 믿기지가 않는다"라고 말했고, 유연석은 "60대까지 연기가 가능하다"라고 얘기했다. 유재석은 "봉식 씨가 84라는 게 충격이다"라고 재차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