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트로 등에서 상반신 노출 남성 광고에 미풍양속 위반 등으로 벌금 1억 3700만 VND
운영팀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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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12.21 21:42
얼마 전 근육질의 상반신 노출의 젊은 남성들이 하노이시 도시철도(메트로) 2A호선의 차량 내에서 광고 사진을 촬영했다. 이 건에 대해 동시 문화 스포츠국은 21일, 매트리스 체인 「Vua Nem」사에 벌금 처분을 부과 한다고 발표했다.
이달 10일 산타클로스 스타일의 의상을 입은 10명 정도의 젊은 남성들이 메트로에 탑승하여 흥미를 끌수 있는 상반신 의상을 벗자 'Vua Nem'을 PR하는 간판을 내세워 사진 촬영을 했다. 사진은 이후 'Vua Nem'의 페이스북 페이지에 투고되어 큰 반향을 불렀다.
반나체 남자들은 메트로 2A호선 뿐만이 아니라, 노상에서 자전거 퍼레이드를 하는 등 여러 공공 장소에 출몰해 광고사진을 촬영하면서 매트리스 판매 촉진 활동을 하고 있었다.
동시 문화 스포츠국은 이러한 「Vua Nem」이 무허가로 공공의 장소에서 광고 활동을 실시한 것 외, 남성들이 취한 행동이 미풍양속에 반한다고 하여 조사를 개시한 후 동국의 조사관이 13일 'Vua Nem'의 임원들과 대면한 자리에서 위반을 통보하고 Vua Nem 임원들은 위반 사항에 대해 인정하고 처분에 응하게 됐다.
「Vua Nem」은, ◇미풍양속에 반한 광고를 실시한 것, ◇관할 당국에 광고 계획을 통지하지 않은 것, ◇도시 미관·교통 질서 안전에 영향을 미친 광고를 실시한 것 등으로 합계 1억3700만VND의 벌금을 부과 받았다.
또한 광고한 업체는 이미 문제의 광고 사진을 삭제하거나 숨겨 놓은 상태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