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트남 국내선 증편, 3대 도시간 1일 16회 왕복 12월 1일부터
운영팀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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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12.01 20:55
베트남 교통운수부는 11월 30일, 12월 1일 이후 국내선 증변을 결정했다. 그 중에서도 하노이시, 호치민시, 남중부 해안지방 다낭시의 3대 도시를 연결하는 노선을 강화한다.
교통운수부의 결정에 의하면, 하노이~다낭선과 하노이~호치민선, 다낭~호치민선의 3개 노선에 대해서, 12월 상순 이전 1일 6회 왕복으로 바뀌어 1일 16회 왕복 편까지 운항이 가능해진다. 12월 하순에는 하루 20회 왕복까지 증편한다.
다른 노선에 대해서는 이전의 1일 4회 왕복 대신 1일 9회 왕복까지의 운항이 가능하다.
교통 운수부는 베트남 민간 항공국(CAAV)에 대해 신년 정월과 텟(Tet: 구정월)의 수요에 대응하기 위해 신형 코로나 바이러스 감염증(COVID-19)의 상황에 따라 각 노선의 운항 편수를 조정하도록 했다.
승객 탑승시의 조건에 대해서는 기본적으로 지금까지의 규정을 유지한다.
항공 각사는 10월 21일 편수를 제한하여 모든 국내선 운항을 재개했다. 항공 각사는 10월 21일부터 11월 18일까지의 기간에 44개 노선에 2207회 왕복을 운항해 44만 6805명을 운송했다. 평균 좌석 이용률은 54%로 하노이~호치민선에서는 90%에 달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