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트남의 코로나19 누적 확진자가 작년 1월말 첫 확진자 발생 이후 22개월만에 100만명을 넘어섰다. 재확산으로 현재 전국 일확진자수가 8982명(금/발표기준)으로 "9천명에 육박"하는 가운데, 메콩지역이 핫스팟으로 떠오르고 있고, 금요일 발표 기준 호치민만 약 1400명 수준, 하노이(176명), 박닌&박장 40~50명 수준, 붕따우(177명), 다낭 34명까지 재확산 되었다. 한편 백신 접종으로 사망자는 1/3 수준으로 대폭 줄었다고 보건부는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