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욕에 중국 경찰서가 있다?… 세계 각국 ‘中 비밀 경찰서’ 수사

0
vietnamjoa
H
  • 자유게시판 > 공항에 와이파이 잘 되나요?
  • 자유게시판 > 지금 베트남 호주만 문제인건가요??
  • 자유게시판 > 대가족 숙소 추천해주세요~
  • 자유게시판 > 다낭갈 때 환전은 5만원권 vs 달러 어떤게 좋나요?
  • 자유게시판 > 기내반입으로 반미와 망고 들고갈 수 있나요?
  • 자유게시판 > 다음주 날씨 보니 암울하네요.
  • 자유게시판 > 숙소예약시 어른과 아이 설정 문의
  • 뉴스
    • 로컬뉴스
    • 한인소식
    • 핫이슈
    • 연예/스포츠
  • 커뮤니티
    • 구인구직
    • 벼룩시장
    • 렌트/리스
    • 자유게시판
    • 정치방
    • 종교방
  • 엔터테인먼트
    • 오늘의 띠별행운
    • 별자리행운
    • 유머/미소
    • 감동/좋은글
    • 시사만평
    • 인기핫영상
  • 생활정보
    • 쿠폰/할인업소
    • 알뜰정보
    • 건강정보
    • 운전면허
    • 시민권/이민/비자
      • 시민권
      • 이민
      • 비자
    • 교육유학정보
  • 맛집소개
    • 양식
    • 한식
    • 일식
    • 중식
    • 디저트
    • 기타맛집
  • 요기어때?
    • 요기어때
    • 여행지정보
  • 비지니스홍보
  • 동호회
  • 부동산&주식
    • 핫리스팅
    • 파워에이전트
    • 부동산뉴스
    • 주식정보
  • 업소록
    • 가구/고철
    • 간판광고/판촉물
    • 건강/구두가방수리
    • 건축/조경/전기/설계등
    • 냉난방/플러밍/바닥기타
    • 결혼/꽃집
    • 골프/골프용품
    • 공공기관/교육기관
    • 도소매/무역
    • 동물병원 미용
    • 동호회/단체
    • 리커/마트
    • 마켓/떡집/반찬
    • 마사지/스파
    • 미용실/이발소
    • 미용스킨케어/네일등
    • 변호사,법률사무소/통역/공증
    • 보석/보청기/비디오
    • 보험/방역소독
    • 부동산/기타
    • 병원/내과/성형외과/치과/기타등
    • 사무용기/문구/선물
    • 사우나/사진관/사격장
    • 세탁소/수선/신발
    • 숙박/호텔/기타
    • 술집/노래방
    • 식당/한식/중식
    • 식당/일식/제과점,카페등
    • 안경원/애견미용
    • 약국/양로원
    • 언론(신문,라디오등)
    • 여행사
    • 운명철학/열쇠/알람
    • 운동구점/운송,이사/ 택배
    • 융자/은행
    • 의류도매/소매/인쇄소
    • 전화기/정수기/장의사/전당포
    • 자동차매매/렌트/주유소
    • 자동차정비,바디등/견인
    • 종교/기타
    • 청소/창고/천막
    • 컴퓨터/전자,수리
    • 크레딧카드/커튼
    • 택시
    • 페인트
    • 화장품,메이크업
    • 회계사
    • 한의원/지압원
    • 학교(한글,직업등)/학원(일반,예체능등)
 
 
 
  • 메인
  • 뉴스
  • 커뮤니티
  • 엔터테인먼트
  • 생활정보
  • 맛집소개
  • 요기어때?
  • 비지니스홍보
  • 동호회
  • 부동산&주식
  • 업소록
  • 로컬뉴스
  • 한인소식
  • 핫이슈
  • 연예/스포츠

뉴욕에 중국 경찰서가 있다?… 세계 각국 ‘中 비밀 경찰서’ 수사

베트남조아 0 598 2022.11.24 01:37

ab4d4d8c3d62a65b54e982195117e7cd_1669289657_4357.jpg

크리스토퍼 레이 연방수사국(FBI) 국장이 지난 17일(현지시간) 미국 상원 국토안보위원회에서 의원들의 질문에 답하고 있다. AP연합뉴스© 제공: 세계일보  조성민 기자

“중국 경찰이 뉴욕 한복판에 경찰서를 세울 것이라니 어처구니가 없다.”(크리스토퍼 레이 FBI 국장)

중국이 반체제 인사를 탄압하기 위해 해외에 ‘비밀 경찰서’ 수십 곳을 개설했다는 의혹이 일부 사실로 드러나며 논란이 일고 있다. 레이 미 연방수사국(FBI) 국장은 이와 관련해 최근 우려를 표명했으며, 차기 미 하원의장으로 유력시 되는 공화당 케빈 매카시 하원 원내대표는 “미국 내 중국 비밀 경찰서가 운영되지 못하게 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네덜란드와 아일랜드 정부는 자국 내 ‘중국 불법 경찰서’에 대한 조사에 착수하고, 적발된 곳에 즉각 폐쇄 명령을 내렸다.


◆“해외 21개국에 54개 中 비밀 경찰서 존재”

미국, 유럽 등지에 ‘중국 비밀 경찰서’가 존재한다는 사실은 국제인권단체 ‘세이프가드 디펜더스’에 의해 폭로됐다. 스페인에 본부를 둔 국제인권단체 ‘세이프가드 디펜더스’는 지난달 ‘해외 110. 중국의 초국가적 치안 유지 난무’라는 제목의 보고서에서 “중국이 해외 21개국에 54개의 비밀 경찰서를 개설했다”고 밝혔다.

 

이 단체에 따르면 110은 한국의 ‘112’에 해당하는 중국 경찰 신고 번호이며 해당 비밀 경찰서의 이름은 ‘해외 110 서비스 스테이션’이다. 이들은 도망친 중국 반체제 인사들을 잡아들이고 정보를 수집하는 활동을 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관련 보도가 나오자 중국 당국은 해당 스테이션이 자국민의 운전면허 갱신, 현지 주택 등록 등의 서비스를 제공하는 곳이며 국제법을 준수한다고 해명했다.

 

해당 보고서 발간 후 여러 나라가 해당 시설에 대한 조사에 착수했고, 일부는 폐쇄를 명령했다. AFP 통신에 따르면 네덜란드 정부는 지난 1일(현지시간) 자국 내 ‘중국 불법 경찰서’ 두 곳에 대해 즉시 폐쇄 명령을 내렸다. 웝크 훅스트라 네덜란드 부총리 겸 외교부 장관은 트위터를 통해 “네덜란드 정부에 그 스테이션들에 대한 허가를 구하지 않았기 때문에 우리는 중국 대사에 즉시 그 스테이션을 폐쇄하라고 통보했다”고 밝혔다. 이어 “해당 스테이션들을 받아들일 수 없으며 네덜란드 당국은 그에 동의한 적이 없다”며 “네덜란드 외교부는 해당 스테이션에서 정확히 어떤 활동이 벌어졌는지 조사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RTL 방송 등 현지 매체는 2018년 6월 중국 저장성 리수이시 경찰이 암스테르담에 첫 번째 스테이션을 개설했고, 이후 올해 푸젠성 푸저우시 경찰이 로테르담에 두 번째 스테이션을 열었다고 보도했다. 그러면서 해당 경찰서가 현지 반체제 인사를 단속하기 위한 용도로 활용됐다고 네덜란드에 거주하는 중국 반체제 인사를 인용해 보도했다. 네덜란드 외교부는 그동안 현지 중국인 커뮤니티로부터 “위협을 받고 있다”는 연락이 정기적으로 들어왔다고 밝혔다.

 

이보다 앞서 아일랜드도 현지 ‘110 해외 서비스 스테이션’에 대한 폐쇄를 명령했다고 밝혔다. 또 독일과 캐나다는 자국 내 해당 시설에 대한 조사에 착수한 것으로 전해졌다. 영국 정치권에서도 해당 시설에 대한 조사 요구가 나오고 있는 상황이다. 미국의소리(VOA) 방송은 지난 2일 미국 뉴욕에서도 해당 경찰서가 운영 중이었고 중국 관영 매체에서도 이를 활발히 소개했으나, 현재 해당 시설이 문을 닫은 것으로 보인다고 보도했다.


ab4d4d8c3d62a65b54e982195117e7cd_1669289658_2561.jpg 

헝가리의 중국 해외 경찰서. AP연합뉴스]  © 제공: 세계일보



◆미국 정치권에서도 의혹과 우려 확산 중

 

미국 정치권에서도 ‘중국 비밀 경찰서’와 관련한 의혹과 우려가 커지는 모습이다. 레이 FBI 국장은 지난 17일 미 상원 국토안보위원회에서 ‘중국 비밀 경찰서’와 관련한 릭 스콧 공화당 의원의 질의에 “이에 대해 매우 우려하고 있다”며 “우리는 그 경찰서들의 존재를 알고 있다”고 말했다.

 

레이 국장은 “중국 경찰이 이를테면 뉴욕 한복판에 경찰서를 세울 것이란 생각은 어처구니가 없는 것”이라며 “이는 주권을 침해하고 사법 기준과 법 집행 협력 절차를 거스르는 것”이라고 강조했다. 그는 스콧 의원이 중국의 경찰서들이 미국법에 위배되는지 묻자 “법적인 테두리를 따져보는 중”이라고 답했다. 다만 중국 비밀 경찰서에 대한 구체적인 조사 내용에 대해서는 말을 아꼈다.

 

레이 국장은 이날 미국이 자국 내 반체제 중국 인사에 대한 중국 정부의 괴롭힘과 미행, 감시, 협박과 관련해 여러 차례 법적 조치를 취했다고 강조했다. 그러면서 “이런 문제가 발생하고 있는 나라가 미국뿐만은 아니기 때문에 다른 해외 파트너들과 이에 대해 논의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미 법무부는 지난달 중국인 송환을 위해 감시활동을 벌인 일당 7명을 법원에 넘기는 등 중국의 해외 도피 사범 송환 작전인 ‘여우사냥’을 겨냥한 수사를 이어가고 있다. 그레그 머피, 마이크 왈츠 등 공화당 하원의원들은 지난달 법무부에 비밀 경찰서에 대해 조사하고 있는지 확인하기 위한 서한을 보낸 것으로 알려졌다. 이들은 이 경찰서가 미국에 거주하는 중국 인사들을 위협하는 데 사용될 수있다고 문제를 제기했다.


이변이 없는한 차기 미국 하원의장이 확실시되는 공화당 매카시 하원 원내대표 역시 20일 폭스뉴스와 인터뷰에서 미국 내 중국 비밀 경찰의 존재와 관련해 “미국에서 이 같은 (중국의 비밀) 경찰서가 운영되지 못하게 할 것”이라며 강경 방침을 밝혔다. 그는 그러면서 “하원의장이 된다면 중국 문제를 다루기 위한 특별위원회를 구성할 것”이라며 조 바이든 행정부의 대(對)중국정책을 비판했다. 이어 “중국은 지적 재산권 침해에 있어 제1의 국가”라며 “우리는 이를 막아야 하고 더 이상 정부가 방관하며 중국이 미국에 그간 해온 일을 하도록 둬서는 안 된다”고 목소리를 높였다. 공화당은 이번 중간선거 하원 선거에서 과반을 확보, 내년 1월부터 다수당의 자리를 차지하게 된다.

Facebook Twitter GooglePlus KakaoStory NaverBand Naver Tumblr Pinterest 프린트
0 Comments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
목록
포토 제목 날짜 조회
  • 뉴욕에 중국 경찰서가 있다?… 세계 각국 ‘中 비밀 경찰서’ 수사
    599 2022.11.24
    2022.11.24
    599
  • 호수에 풀어놨을 뿐인데…20년 뒤 30㎏ 넘는 초대형 금붕어됐다
    518 2022.11.24
    2022.11.24
    518
  • 인도네시아 강진… 사망 268명, 부상자 1000명 넘어
    684 2022.11.24
    2022.11.24
    684
  • “타 죽는 줄”…나체 상태로 태닝 기계 갇힌 여성 극적 구조
    769 2022.11.24
    2022.11.24
    769
  • "카메라 앞에서도 당했다" 월드컵 생방 중 가방 털린 여기자 '황당'
    661 2022.11.23
    2022.11.23
    661
  • 15년간 눈 안 내린 알프스 스키장, 60년 된 리프트가 철거됐다
    674 2022.11.23
    2022.11.23
    674
  • 성당에서 결혼하면 보너스 축의금 2800만원?
    715 2022.11.23
    2022.11.23
    715
  • ‘300억 예상’ 티라노 화석 경매, 돌연 취소된 까닭은
    806 2022.11.23
    2022.11.23
    806
  • ‘고등학생’ 밥 딜런이 쓴 연애편지, 9억원에 팔렸다
    752 2022.11.22
    2022.11.22
    752
  • ‘폭탄발언 논란’에 입연 호날두 “팀 전체를 흔들 수 없다”
    870 2022.11.22
    2022.11.22
    870
  • “백신 맞고 대머리 됐다”던 20대 여성, 1년 후 모습 봤더니
    681 2022.11.22
    2022.11.22
    681
  • ‘구치소 수감’ 유력 정치인 독방서 마사지 즐겼다
    521 2022.11.22
    2022.11.22
    521
  • 루이비통 상속자 집 털렸다..미출시 가방 등 수십억원 '탈탈'
    798 2022.11.21
    2022.11.21
    798
  • 뱅크시, 예술작품 무단 사용한 게스 매장에 '도둑질' 비난
    556 2022.11.21
    2022.11.21
    556
  • 맨손으로 야생조류 1000마리 잡아 끓여먹은 남성 '경악'
    792 2022.11.21
    2022.11.21
    792
  • 초기화
  • 날짜순
  • 조회순
  • 방문순
정렬
검색
  • 281
  • 282
  • 283
  • 284
  • 285
  • 286
  • 287
  • 288
  • 289
  • 290

Search

베트남조아 최신글
  • 1 제주공항 근처 맛집, 석화한우암소생구이에서 만나는 프리미엄 소고기구이
  • 2 안산형사전문변호사 로엘법무법인 안산분사무소 소개
  • 3 부산 왁싱의 새로운 명소, 페르마 왁싱 소개
  • 4 고양의 믿음직한 법률 파트너, 로엘법무법인 고양분사무소
  • 5 부산비뇨기과, 감동비뇨의학과의원 소개
  • 6 공항에 와이파이 잘 되나요? [1]
  • 7 지금 베트남 호주만 문제인건가요?? [2]
  • 8 대가족 숙소 추천해주세요~ [1]
  • 9 다낭갈 때 환전은 5만원권 vs 달러 어떤게 좋나요? [1]
  • 10 기내반입으로 반미와 망고 들고갈 수 있나요? [2]
 
 
 
 
 
 
 
 
 
 
  • 사이트 소개
  • 이용약관
  • 개인정보처리방침
  • 이메일 무단수집거부
  • 책임의 한계와 법적고지
  • 공지사항
  • 이용안내
  • 문의하기
  • 모바일버전
  • 광고/제휴문의 : moajoaportal.info@gmail.com / 702.556.2236
  • 베트남 조아 All rights reserved.
로그인 회원가입 정보찾기
MENU
홈으로
이벤트
업소록
1:1 문의
  뉴스
  • 로컬뉴스
  • 한인소식
  • 핫이슈
  • 연예/스포츠
  커뮤니티
  • 구인구직
  • 벼룩시장
  • 렌트/리스
  • 자유게시판
  • 정치방
  • 종교방
  엔터테인먼트
  • 오늘의 띠별행운
  • 별자리행운
  • 유머/미소
  • 감동/좋은글
  • 시사만평
  • 인기핫영상
  생활정보
  • 쿠폰/할인업소
  • 알뜰정보
  • 건강정보
  • 운전면허
  • 시민권/이민/비자
  • 교육유학정보
  맛집소개
  • 양식
  • 한식
  • 일식
  • 중식
  • 디저트
  • 기타맛집
  요기어때?
  • 요기어때
  • 여행지정보
비지니스홍보
동호회
  부동산&주식
  • 핫리스팅
  • 파워에이전트
  • 부동산뉴스
  • 주식정보
  업소록
  • 가구/고철
  • 간판광고/판촉물
  • 건강/구두가방수리
  • 건축/조경/전기/설계등
  • 냉난방/플러밍/바닥기타
  • 결혼/꽃집
  • 골프/골프용품
  • 공공기관/교육기관
  • 도소매/무역
  • 동물병원 미용
  • 동호회/단체
  • 리커/마트
  • 마켓/떡집/반찬
  • 마사지/스파
  • 미용실/이발소
  • 미용스킨케어/네일등
  • 변호사,법률사무소/통역/공증
  • 보석/보청기/비디오
  • 보험/방역소독
  • 부동산/기타
  • 병원/내과/성형외과/치과/기타등
  • 사무용기/문구/선물
  • 사우나/사진관/사격장
  • 세탁소/수선/신발
  • 숙박/호텔/기타
  • 술집/노래방
  • 식당/한식/중식
  • 식당/일식/제과점,카페등
  • 안경원/애견미용
  • 약국/양로원
  • 언론(신문,라디오등)
  • 여행사
  • 운명철학/열쇠/알람
  • 운동구점/운송,이사/ 택배
  • 융자/은행
  • 의류도매/소매/인쇄소
  • 전화기/정수기/장의사/전당포
  • 자동차매매/렌트/주유소
  • 자동차정비,바디등/견인
  • 종교/기타
  • 청소/창고/천막
  • 컴퓨터/전자,수리
  • 크레딧카드/커튼
  • 택시
  • 페인트
  • 화장품,메이크업
  • 회계사
  • 한의원/지압원
  • 학교(한글,직업등)/학원(일반,예체능등)
STATS
  • 78 명현재 접속자
  • 1,887 명오늘 방문자
  • 4,257 명어제 방문자
  • 128,176 명최대 방문자
  • 2,630,160 명전체 방문자
  • 31,151 개전체 게시물
  • 90 개전체 댓글수
SEARCH
MEMBER
  • 회원가입
  • 아이디/비밀번호 찾기
SERVICE
  • 자주하시는 질문(FAQ)
  • 1:1 문의
  • 새글모음
  • 현재접속자
  •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