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트남 외국인 관광객 격리 없이 입국 재개 관련 관광부 지침 초안
운영팀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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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11.23 20:12
베트남 문화스포츠 관광부는 베트남에 대한 외국인·월교(재외 베트남인) 관광객 수용 재개에 관한 임시 지침 초안을 발표했다.
초안에 의하면, 관광객이 베트남 도착 후에 받는 신형 코로나 검사에서 음성 확인 시, 격리 없이 관광 활동에 참가하는 것이 가능하다. 다만, 관광객은 패키지 투어에 참가해야 하며 지방 자치체에서 지정된 숙박 시설을 이용하고 체류기간은 최대 90일간으로 한다.
◇푸쿽 섬(남부 메콩 델타 지방 키엔잔 성), ◇다낭 시(남중부 연안 지방), ◇꽝남 성(동), ◇카인호아 성(동), ◇꽝닌 성(동북부 지방)이 현재, 패키지 투어에 의한 외국인 관광객 수용 재개 후보지로 선정되고 있다.
투어 기간이 7일 이하인 경우, 관광객은 신형 코로나 검사로 음성으로 판명된 경우, 곧바로 관광 활동에 참가하는 것이 가능 하지만, 지정한 지역에서 벗어나지 않는 것이 조건이 된다.
투어 기간이 그 이상인 경우, 7일째에 받는 신형 코로나 검사로 음성이면, 다른 성·시로 이동해 관광 활동을 계속하는 것이 가능하지만, 이도 패키지 투어로 한정 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