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치민 : 2월부터 유치원·보육원 등원 재개 허가
운영팀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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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01.13 06:39
호치민시 인민위원회는 12일, 신형 코로나 방역 대책으로 오랫 기간 등원이 금지되어 있는 시내의 유치원·보육원에 대해서 2월부터의 등원 재개를 인정할 방침을 나타냈다. 아이를 등원시킬지는 보호자 판단에 맡긴다.
동시 교육훈련국이 시에 제출한 2021~2022년의 취학 전 교육에 관한 계획에 의하면, 유치원이나 보육원 등 미취학 아동을 맡는 시설의 교원과 스탭들은 1월 말까지 전문의 트레이닝과 재 트레이닝을 받는다. 미취학아를 받아들이는 경우에는 시설을 소독하고, 교육훈련국이 각 시설의 감사를 실시한다.
신형 코로나 제4파의 진원지가 된 호치민시에서는 이번 학년도가 시작되고 나서 현재에 이르기까지, 유치원·보육원의 등원이 금지되고 있다. 8개월 가까이 휴원이 되어 있는 것으로 유치원이나 보육원은 수입감소로 수입이 끊어져 종업원들의 급여도 지불할 수 없는 상황으로 교사들은 삶을 위해 다른 일을 찾아야 했다.
시에는 현재, 1360여개의 유치원·보육원이 있어, 이 중 472개의 원이 공립이며 이 외 시에는 1800여개의 민간 보육원이 존재하며 덧붙여 시내의 미취학 아동의 수는 35만 5000여명이 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