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이즈엉 "초등학생 32명 한꺼번에 양성"… 일부 지역은 '식당 운영 중단' 등
운영팀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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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11.13 11:54
하노이의 대표 주변도시 중 하나인 하이즈엉성에 초등학생 32명이 집단 양성 결과가 나와 베트남 공영 방송인 VTV가 관련 내용을 직접 보도했다. 떤퐁현 소재 학교의 1명이 확진이 원인으로 지목되고 있는 가운데, 인민위는 해당 여파로 지역내 식당과 까페 실내 영업을 즉각 금지 명령하고, 배달만 하도록 전환한것으로 보도됐다. 한편 하이즈엉시는 하노이와 하이퐁 중간에 위치한 하노이와 대략 30~40분거리의 주변도시이다-
베트남 북부 하이증(Hai Duong)성의 떤퐁(Tan Phong)현에서는 초등학교에서 1건의 양성이 확인되어 학생들에 대한 신속항원 검사 결과 32건의 양성 사례가 확인되는 등 지역사회에서 코로나19 감염 상황이 복잡하게 전개되고 있는 상황이라고 VTV가 전했다.
이 같은 상황에 직면한 닝장(Ninh Giang)구 인민위원회는 코로나19 확산을 신속하게 방지하기 위해 각 지역 인민위원회에 질병 확산을 신속하게 방지하기 위한 긴급 조치를 시행하도록 요청했다.
이에 따라, 오늘(11/12일) 0시부터 식음료 업소의 현장 영업을 중단하고 배달만 가능하도록 조정한 것으로 나타났다. 지역사회에서는 코로나19 관리를 강화하고 다른 전염병 지역에서 돌아온 사람들이나 지역사회에서 기침 및 발열 사례를 즉시 감지할 수 있는 조직을 활성화하고 코로나19 샘플을 채취하도록 요청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