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치민 : 신종 코로나 감염자 자가 격리 치료 10 일간으로 단축

호치민 : 신종 코로나 감염자 자가 격리 치료 10 일간으로 단축

운영팀장 0 78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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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치민시 보건국은 6일 조치를 완화하는 형태로 신형 코로나 바이러스의 감염자(F0)의 자택 요양 치료에 관한 지침을 갱신했다.

 

이 배경에는 시중 감염, 중증화, 사망자의 수가 함께 감소하고 시가 뉴노멀로 이행한 바 있다.

 

최신 지침에 따르면, 감염자의 자택 요양 기간은 종래의 14일간으로부터 10일간으로 단축된다. 감염자는 10일간 자택요양 치료를 하고 항원검사에서 음성이 되면 격리 조치가 해제된다.

 

자택 요양 치료 대상자도 기존의 1~50세에서 3~64세로 변경하게 되었으며 대상은 무증상이거나 기초 질환이 없는 경우, 임신하지 않은 경우, 비만이 아닌 경우, 백신 접종을 완료하고 있는 경우 등으로 자가 치료에 있어서의 다른 조건들은 현행대로 유지된다.

당국은 현행 규정에 따라 회복자에게 회복 증명서와 격리기간증명서를 발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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