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치민 : 호텔 영업 재개, 연내는 스테이케이션이 주류
운영팀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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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11.05 15:37
호치민시는 10월 1일부터 신형 코로나 바이러스 감염증(COVID-19) 대책의 안전 평가 기준을 충족한 숙박·리조트 시설이나 관광 시설 등에 대해 수용 인원의 최대 50%까지 영업을 허가했다. 주변의 안전한 장소에서의 스테이케이션(Staycation)을 즐기자는 수요가 많아, 시내의 호텔들에 활기가 돌아오고 있다.
호텔 예약 사이트 'iVIVU'에 의하면, 10월 15일이 되어 영업을 재개하는 호텔들이 늘어나고 시내나 인근 지역인 빈증 성이나 동 동나이 성의 호텔이나 리조트에서 주말을 보내는 수요가 늘었다고 한다.
호치민시 인민위원회는 관광업의 회복에 대해 3단계로 활동 범위를 확대할 계획이다. 제1단계는 10월 31일까지로 시내의 관광 활동을 재개. 제2단계는 11월 1일~12월 31일로 국내로 범위를 확대. 2022년 이후의 제3단계에서는 해외로도 범위를 넓힌다. 실제로는 신형 코로나 감염 상황에 따라 상황에 좌우될 것이다.
한 호텔의 대표는 연내는 스테이케이션이 각 호텔들 재출발의 중요한 포인트가 된다고 지적하고 있다. 호텔 업계에서는 당분간 많은 사람들이 스테이케이션을 선택할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