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건재 메이커 북부에 바닥재 공장 설립, 북부에서의 점유율 50% 목표
운영팀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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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12.09 20:34

바닥재를 비롯한 건축재료 제조를 전문으로 하는 한국의 동화기업(Dongwha) 베트남법인은 최근 동북부 지방 타이응웬 (Thái Nguyên) 성에 화이버보드(MDF) 및 강화 바닥재 공장을 완성하여 준공식을 실시했다고 했다.
동사는 총 약 1800억원을 투자해 약 50만㎡의 부지에 타이응웬 공장을 완성했다. 연산 능력은 MDF가 37만㎥, 강화 바닥재가 400만㎡로 이미 양산을 개시하고 있다.
이 회사는 2008년 베트남 고무공업그룹(Vietnam Rubber Group)과 합작회사 VRG Dongwha MDF를 설립하여 베트남에 진출했다.
그 후 호치민 시를 중심으로 한 남부에서 MDF의 시장 점유율을 확대해 왔지만, 이번 타이응웬 공장의 설립으로 북부에서도 점유율을 50%까지 끌어올리고 싶다는 포부를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