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트남 브랜드 가치 순위, Viettel 6년 연속 선두 유지

베트남 브랜드 가치 순위, Viettel 6년 연속 선두 유지

운영팀장 0 69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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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영국 브랜드 컨설팅 회사인 브랜드 파이낸스사(Brand Finance)는 최근 베트남 기업의 브랜드력을 수치화한 랭킹 ‘베트남에서 가장 가치 있는 브랜드 톱 50’ 2021년판을 발표했다.

 

이 랭킹은 ◇제품 가치 증가 가능성, ◇고객의 구매 결정에 미치는 영향도, ◇브랜드 구축 비용, ◇주식시장의 시가총액, ◇수익 가능성의 각 지표를 USD로 환산하여 순위를 매겼다.

 

상위 4개사는 전년과 동일했다. 그 중에서도 국방부 산하의 휴대통신 대기업 베트남 군대공업통신그룹(Viettel)은 브랜드가치가 전년대비 +4.5% 증가한 60억6100만 USD가 되어 6년 연속 1위였다. .

 

베트남 우편통신그룹(Vietnam Posts and Telecommunications Group=VNPT)이 2위, 비나밀크[VNM](Vinamilk)가 3위, 빈홈스(Vinhomes)가 4위를 각각 유지했다.

 

톱10의 가치 총액의 합계는 전년대비+3.9%증가의 181억8000만USD이었다. 업종별로 보면 통신이 톱 10의 가치 총액 53%를 차지하여 최대이며 이어 은행이 16%, 유업이 13%가 되고 있다.

 

이 랭킹의 톱 10과 각사의 브랜드 가치는 다음과 같다.

 

1위:베트남 군대 공업 통신 그룹(Viettel) 전년대비 4.5%증가의 60억6100만USD

2위 : 베트남 우편통신그룹(Vietnam Posts and Telecommunications Group=VNPT) 동14.5% 증가한 27억 4200만 USD

3위:비나밀크(Vinamilk) 동 12%증가의 23억 8300만 USD

4위:빈홈즈[VHM](Vinhomes) 동 30.5%감소의 11억9900만 USD

5위:베트남 농업 농촌 개발 은행(Agribank) 동 11%증가의 11억 5200만 USD

6위:베트콤뱅크(Vietcombank) 동 23.9%증가의 10억 4800만 USD

7위:사이공맥주·알코올 음료(Sabeco) 동 18.7%감소의 10억 4200만 USD

8위:페트로베트남 그룹(Vietnam National Oil and Gas Group=PVN) 동 2.9%감소의 9억 1800만 USD

9위:모비폰(Mobifone) 동 3%감소의 8억 4200만 USD

10위:비에틴뱅크(Vietinbank) 동 55.8%증가의 7억9300만 US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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