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트남 부총리, 삼성 사업을 장기적으로 지원
운영팀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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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12.23 04:57
베트남 Lê Minh Khái 부총리는 최근 베트남 정부가 하노이시 연구개발(R&D) 센터 사업 등 한국 삼성그룹 베트남 사업을 장기적으로 지원할 의향이라고 밝혔다.
부총리는 먼저 하노이시에서 삼성 베트남 최주호 사장과 회담했다. 이 가운데 부총리는 경제 공조에 관한 대화 메커니즘 아래 조만간 한국을 방문할 것이라고 설명했다.
삼성그룹은 현재 베트남에 8곳의 거점을 두고 있다. 그 중 6곳은 생산 거점으로 그 밖에 R&D센터와 판매 거점 등을 보유하고 있다.
삼성그룹은 베트남에서 휴대전화, 가전제품, 텔레비전과 전화 부품 등을 생산한다. 이 그룹의 베트남에 대한 누적 투자액은 177억 달러에 달했으며 현재는 베트남에서 11만명을 고용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