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외 관광객 수용 재개 시행 사업에 호치민과 빈딘성 추가
운영팀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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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01.06 04:30

Phạm Bình Minh 제1부 총리는 현재 5성·시에서 전개하고 있는 해외 관광객 수용 재개시행 사업 대상으로 호치민시와 남중부 해안지방 빈딘성을 추가하는 것을 승인했다 .
이것에 의해, 종래의 5성·시(◇남중부 연안 지방 다낭시, ◇동 꽝남성, ◇동 카인호아성, ◇남부 메콩델타 지방 키엔장성, ◇동북부 지방 꽝닌성)에 호치민시와 빈딘성 2개 성·시를 더해, 총 7개 성·시에서 이 사업을 전개하게 된다.
정부가 승인한 동사업의 일정표는 다음과 같다.
◇제1기(2021년 11월 이후): 전세편과 상용편을 통한 패키지 투어에 의한 해외 관광객의 수용 재개 시행.
◇제2기(2022년 1월 이후) : 전세편과 국제선 정기편으로 외국인 관광객 수용 사업 확대.
◇제3기(2022년 4~6월 이후) : 규모나 범위를 제한하지 않고 해외 관광객에 대한 모든 관광 활동과 관광서비스 재개.
이 사업의 일환으로 대상의 성·시가 2021년 11월에 해외로부터의 관광객의 수용을 재개한 것으로 동년 12월에 있어서 베트남에의 방문자수는 전월 대비 +14.1% 증가, 전년 동월 비 +5.4% 증가한 약 1만7200명으로 증가했다.
통계총국(GSO)에 따르면 2021년 연중 해외 방문자 수는 전년 대비 ▲95.9% 감소한 약 15만7300명이 됐다. 덧붙여 방문자수의 대부분은 베트남에서 일하는 외국인 전문가나 고기능 노동자 등이 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