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트남 항공, 나리타발 다낭행 관광객을 위한 임시편 12월 29일 운항
운영팀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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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11.29 19:26
베트남항공(Vietnam Airlines)은 29일, 12월 29일 나리타발 다낭행 임시편을 운항한다고 발표했다.
동편은 일본인을 포함한 외국인 관광객의 베트남 도항을 목적으로 한 것으로 2020년 3월에 베트남 정부에 의해 상업 비행이 일시 정지된 이후, 관광 목적의 여객 탑승이 인정되는 최초의 운항이 된다.
또한 베트남 입국에 관해서는 현재 베트남 정부가 실시하고 있는 파일럿 프로그램의 도항 요건을 충족한 여객만 격리조치가 면제된다.
파일럿 프로그램의 도항 요건은 다음과 같다.
◇베트남 관할 당국에 의해 승인된 신형 코로나 바이러스 백신 2회 이상의 완전 접종 및 그 증명서(영문) 제시
◇지난 6개월 이내에 신형 코로나 바이러스 감염으로부터 회복한 완치 증명서 또는 동등한 문서(영문)
◇일본 출발 72시간 이내에 받은 RT-PCR/RT-LAMP법에 의한 신형 코로나 바이러스 검사의 음성 증명서(영문)
◇신형 코로나 바이러스 감염증(COVID-19) 치료를 커버하는 건강 보험 또는 여행 보험(최저 5만 USD 보상)의 가입 증명서(영문)
◇베트남 체재중, 앱 「IGOVN」과 「PC-Covid」 앱을 휴대전화에 설치하여 접속 가능하도록 조치
◇여행사에 의한 올인클루시브 패키지 여행에의 참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