닝뚜언성 (Ninh Thuận): Tanyoli Mui Dinh
운영팀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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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11.22 04:51

베트남에서 가장 인기 있는 글램핑 여행지 중 하나로 약 15헥타의 면적에는 몽골 유목민들이 사용하던 게르 형식의 텐트가 설치되어 있으며, 이곳을 방문하는 여행객들은 유목민들의 생활 방식을 맛볼 수 있고 활쏘기나 승마와 같은 다양한 야외 활동도 즐길 수 있다.
약 30㎡의 텐트에는 2명에서 6명까지 들어갈 수 있으며, 에어컨과 현대식 가구를 갖추고 있다. 방문객들은 하룻밤 텐트를 빌리기 위해 약 35만동~130만동까지 지불해야 한다. 유명 휴양도시인 냐짱과 무이네 사이에 위치한 닝뚜언성은 9~11월까지 짧은 장마가 있어 가장 건조한 날씨를 보이는 곳으로 알려졌다.







